케빈 제르마니에가 맛본 미래의 서울.

EXPLOSION OF GERMANIER

지속 가능한 패션이 뻔하디 뻔한 ‘친환경적인 면’ 소재만으로 만든다는 고정관념을 깨부수고, 섹시하면서도 강인한 여성상을 통해 무한한 가능성을 보여주고 싶다는 스위스 태생의 디자이너, 케빈 제르마니에.
서울의 미래와 귀여워 보이지만 동시에 강인한 면모를 지닌 한국 여성에게 받은 영감을 발전시켜 케빈 제르마니에는 <데이즈드> 코리아를 위해 미래지향적인 특별한 옷을 만들었다.

 

 


글리터가 돋보이는 연두색 레이스 드레스와 깃털 장식 장갑은 <데이즈드> X 제르마니에 익스클루시브(Germanier)

 

 

 


글리터가 돋보이는 연두색 레이스 드레스와 깃털 장식 장갑은 <데이즈드> X 제르마니에 익스클루시브(Germanier), 시폰 소재의 스커트와 네크리스는 제르마니에(Germanier), 스니커즈는 컨버스(Converse), 양말은 에디터의 것.

 

 

 


깃털이 돋보이는 미디 드레스와 보라색 장갑, 프린지 디테일의 헤드피스는 <데이즈드> X 제르마니에 익스클루시브(Germanier), 스니커즈는 컨버스(Converse), 파란색 스타킹은 에디터의 것.

 

 

 


로고 프린트 티셔츠와 시폰 소재의 스커트, 볼드한 투명 구슬 네크리스, 보라색 장갑은 모두 제르마니에(Germanier), 커다란 깃털을 장식한 헤드피스는 <데이즈드>X제르마니에 익스클루시브(Germanier), 스니커즈는 컨버스(Converse).

 

 

 


티셔츠와 네크리스는 제르마니에(Germanier), 깃털을 장식한 헤드피스는 <데이즈드>X제르마니에 익스클루시브(Germanier).

 

 

 


글리터 장식 보디 폼 미니드레스와 체인 초커는 제르마니에(Germanier), 스타킹은 에디터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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