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즈드〉 8월호 커버
The Cover for AUGUST 2026 issue of DAZED KOREA
낙원이라는 단어의 무게를 처음으로 실감했다.
이주영의 출사표
코르티스 주훈, 성현, 건호. 서로의 시선이 음악을 지나 패션에 닿을 때. 그것이 조나단 앤더슨의 디올이라면, 의심할 여지 없이.
세계를 놀라게 할 물속 호랑이
An Endless Journey
마침내 내 아이디어가 현실이 되는 순간, 상상력에는 그 어떤 한계도 없었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시간을 아끼지 않고 서로를 더 나은 방향으로 이끌어주는 관계, 이보다 더 이상적인 파트너십은 없을 것이다. 이것이 바로 우리가 10년이 넘는 긴 시간 동안 지치지 않고 함께해 온 진짜 비결이다.
우정과 사랑은 한 끗 차이다.
STILL BEAUTIFUL
SUN-KISSED
DEEP END
프리미어 액세스, 멀티데이 입장, 전문가 가이드 투어 등 다양한 회원 전용 혜택과 함께하는 프리즈 멤버십과 함께하는 프리즈 서울 2026
RUNWAY, RUNNING
물처럼 살겠다던 고양이는, 오늘 발렌시아가를 입고 남의 골목을 제 안방으로 만들었다. 그 모순이 노윤서다.
얼마나 더 오래 사는가가 아니라, 더 좋은 컨디션으로 오래 살 수 있는가를 연구하는 김한균 대표를 만나다.
THE RETURN OF THE MEDALLION
ON THE W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