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즈드〉 9월호 첫 번째 커버
The Cover for SEPTEMBER of DAZED KOREA
이걸 바르려고 산 건지, 갖고 싶어서 산 건지. 화장품과 굿즈 사이에 놓인 작고 이상한 물건들.
COVER THE ARTISTS, 진정한 K-아티스트 6팀의 피사체. 그 첫 번째, 세기의 뮤지션 금난새. SUPPLEMENT COVER 프랑스에서 만난 엔시티 위시와의 90페이지 특별 화보 SEPTEMBER EDITION 예약하기 kr-shop.dazedkorea.com SEPTEMBER...
GOURAVITY
The Cover for FALL EDITION of DAZED KOREA
12 UNDEAD
성별이 전제가 아니라 변수일 뿐인 하우스 안에서, 사랑은 놀랍도록 평범한 얼굴을 하고 있었다. 승호와 혜연, 왁자지껄 웃음으로 가득했던 만담 같은 사랑. 누구를 사랑하는지가 아니라 어떻게 사랑하는지를 물었던 여덟 명의 여름. 그 시작과 끝. 서로의 옷깃을 봐주고 있던 희진과 은채의 문장 같은 사랑 안에서.
샤넬 컬처 펀드와 리움미술관이 8개월간 함께 쌓아온 예술적 배움의 시간
The Supplement Cover for SEPTEMBER 2026 issue of DAZED KOREA
BOOST UP
The Cover for WELLNESS EDITION of DAZED KOREA
열아홉 살의 배우 하야세 이코이. 만화 원작 동명의 영화 〈위국일기〉에서 아라가키 유이와 함께 주연을 맡아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초청작 〈CURSED MEME〉의 주연으로 한국을 방문한 그를 〈데이즈드〉가 만났다.
변신 이발소에 모인 날. 〈이반리 장만옥〉의 색자, 재윤, 유진이 한자리에 앉았다. 갑자기 폭우가 내리더니 금방 맑게 개었고, 모두가 크고 화사한 무지개를 봤다. 아니, 여기가 그 이반리야? 오색 빛깔 만담이 시작됐다.
무대에 오르기 전, 소년들이 말하는 빛.
깨끗한 것은 무디지 않다. 피부를 빗고, 브로를 빗고, 속눈썹까지 빗었다. 빗살이 지나간 자리마다 결이 서고, 결이 선 얼굴에는 날이 선다. 클린의 가장 선명한 에지.
더 이상 누군가의 왕자가 아닌, 이제는 자신들의 이름으로 한국 농구의 새로운 왕이 된 형제. 허웅과 허훈에 대한 이야기다.
엑스러브를 기다렸어. 〈데이즈드〉니까.
전 세계를 휩쓸며 K-콘텐츠의 영역을 확장 중인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참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