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즈드〉 10월호
The Cover for OCTOBER of DAZED KOREA
갈수록 줄어드는 내 자리, 새로운 파이를 구워내야 할 때.
좋은 시간
세련
존재감
홍콩영화 뉴웨이브의 거장 허안화,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2026 까멜리아상’ 수상
보일락 말락
베르가모트의 선명함에서 파촐리와 바닐라의 깊이까지. 하루 중 가장 짧고 짙은 시간, 황혼을 닮은 향.
한 겹이면 충분해
새 계절
자유
샤넬 2.55 플립 백
샤넬 쇼가 끝난 후 백스테이지에서 만난 마티유 블라지가 남긴 말들.
닥터마틴 아이콘, NMIXX만의 스타일로
자유. 마티유 블라지의 샤넬, 꼭 1년. 그랑 팔레의 하늘로 새들이 날아올랐다. 2027 봄-여름 컬렉션 '대화 – 세 번째 장: 동전의 양면'의 현장, 그리고 백스테이지에서 만난 마티유 블라지.
도형
오케이, 사카이
부러우면 지는 거야